2023-03-14
2023년 《아시아》 봄호에서는 재일 시인 김시종의 작품세계를 들여다본다. 일본에서 시를 쓴다는 것의 의미, 문학과 삶을 어떻게 화해시킬 수 있을 것인가를 평생에 걸쳐 고민해온 시인의 산문과 시를 만나볼 수 있다.
계간 아시아 제75호 2024.겨울
2024-12-20
계간 아시아 제74호 2024.가을
2024-12-10
계간 아시아 제71호 2023.겨울
2023-12-29
계간 아시아 제69호 2023.여름
2023-06-07
계간 아시아 제67호 2022.겨울
2022-12-14
계간 아시아 제66호 2022.가을
2022-09-14
계간 아시아 제65호 2022.여름
2022-06-07
계간 아시아 제64호 2022.봄 - Reading the LIves and Wounds in Asia
2022-0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