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출판사가 함께하는 문학상을 만나보세요.
평화와 정의, 이웃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세계문학의 발전에 기여한 공로가 있는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의 작가들을 발굴하는 문학상입니다.
김학철문학상은 항일무장투쟁 전적지(만주·연해주·바이칼·태항산 '범도루트')를 다녀온 독자 100명이 다달이 후원금을 모아 만든 순수 독자 후원 문학상으로, 항일무장투쟁역사학교 김학철문학상지원단이 운영한다. 어떤 기관·단체의 지원도 받지 않으며, 모국어 정신을 갱신하는 작가에게 수여하는 것을 표방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