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 아시아
계간 《아시아》는 아시아 각국의 문학과 예술, 사회를 읽어내고 그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자 하는 취지에서 창간되었습니다. 본 매체는 아시아 각국의 문화예술인들과 지식인들이 참여하는 실질적이고 유일무이한 '아시아 전문 문예지'입니다.
《아시아》는 한국에서 만들고 아시아와 공유하려고 합니다. 아시아로 상상력의 확장, 아시아 언어들의 내면적 소통이 이 매체의 모토입니다. 우리가 먼저 아시아를 읽어내고 그것을 해명하고, 그 작업을 통해 소통과 연대의 장을 마련해 가려고 합니다.
제호 《아시아》는 단순히 공간으로서 특정지역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교류하고, 교류를 통해 이해하는 소통을 지향합니다. 《아시아》는 아시아의 창조적 상상력이 자유롭게 출입하는 정신적인 자유무역지대입니다.
따라서 《아시아》는 무엇보다 우선하여 각 대지의 문학적 실체들을 만나고 소통하는 일에 힘을 쏟을 것입니다. 문화적 상상력의 원시림이며 폭발적인 활력을 지닌 아시아의 공기(公器)가 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
시장의 논리를 넘어서서 아시아인의 진정한 이해와 소통에 기여하는 담론과 작품들이 생산되고 유통되는 공간으로 역할을 다할 것입니다. 각국의 문화적 다양성을 존중하고, 서로 대등한 관계의 틀 속에서 본 매체의 권위를 보장받으려고 합니다.
《아시아》는 소통의 중심 외에는 그 어떤 힘의 중심을 추구하지 않는 열린 매체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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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계간 아시아는 어떤 잡지인가요?
아시아 각국의 문학과 예술, 사회를 읽어내고 그 가치를 함께 공유하고자 창간된 계간 문예지입니다. 아시아 각국의 문화예술인과 지식인이 참여하는 유일무이한 '아시아 전문 문예지'를 표방합니다.
Q. 누가 참여하나요?
특정 저자나 번역가에 국한하지 않고 아시아 각국의 작가, 예술가, 지식인이 폭넓게 참여합니다. 호별 수록 필진 정보는 각 호 상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Q. 다른 시리즈와는 어떻게 다른가요?
단행본이 아닌 계간(연 4회) 정기간행물로, 매 호 새로운 특집과 작품을 통해 아시아의 문학·예술·사회를 다룹니다.
Q. 어디서 구매할 수 있나요?
각 도서 상세 페이지의 '구매하기' 버튼과 온라인, 오프라인 서점에서 구매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