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간 아시아 제65호 2022.여름

계간 아시아 제65호 2022.여름

2022-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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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아시아》 여름호에서는 토속어로 문학하는 일, 소수 언어로 문학하는 일이 처한 오늘날의 어려움에 대해 짚어본다. 아시아의 시 코너에서는 과테말라의 시인 미겔 안헬 옥슬라흐 쿠메스, 네팔의 시인 쇼바 수누와르, 멕시코의 시인 알레한드라 사실 산체스 찬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