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포엣 시리즈 42권 김안 시집 『귀신의 왕』 영문 버전. 2004년 『현대시』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안의 시집 『귀신의 왕』에서 20편을 가려 번역하였다. 인간적인 마음과 인간이 되지 못한 마음, 인간 그다음의 것인 듯한 마음들이 뒤엉키고 현실과 꿈, 과거와 현재, 삶과 죽음이 혼재되어 있는 미로 같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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