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포엣 시리즈 10권. 특유의 섬세한 표현과 관찰로 삶의 정수를 깨닫게 해준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영광 신작 시선집이다. ‘해를 오래 바라보았다’는 시선집의 제목처럼, 본문에 실린 스무 편의 시들은 각자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을 만큼의 여유와 시간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
K-포엣 시리즈 10권. 특유의 섬세한 표현과 관찰로 삶의 정수를 깨닫게 해준다는 평을 받고 있는 이영광 신작 시선집이다. ‘해를 오래 바라보았다’는 시선집의 제목처럼, 본문에 실린 스무 편의 시들은 각자의 삶을 되돌아볼 수 있을 만큼의 여유와 시간을 독자들에게 선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