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포엣 시리즈 42권으로 김안 시집 『귀신의 왕』이 출간되었다. 2004년 『현대시』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한 김안의 다섯 번째 시집으로 모두 25편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미메시스」라는 동일한 제목의 시로 시작하고 끝나는 이번 시집은 신중하게 만들어진 미로처럼 느껴진다.
K-포엣의 다른 책

새를 따라서
박철
2022-02-14

설운 일 덜 생각하고
문동만
2022-03-22

Following Birds - 영문판
박철
2022-05-10

Thinking Less about Sad Things - 영문판
문동만
2022-05-10

거의 모든 기쁨
이소연
2022-07-27

글자만 남은 아침
박장호
2022-07-27

Nearly All Happiness - 영문판
이소연
2022-09-05

A Morning with only Writing Left - 영문판
박장호
2022-09-05

내가 가진 산책길을 다 줄게
정우신
2022-11-30

I'll Give You All My Promenade - 영문판
정우신
2022-11-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