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포엣 시리즈 27권. 이소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시인은 여성과 환경, 생태, 언어 등에 지극한 관심과 애정을 기울이며 세상 만물에 깃들어 있는 시의 순간들을 발견하는 기쁨을 나누고자 한다. 때로는 순정한 목소리를 가장한 채 폐부를 찌르는 문장들을 선사하기도 한다.
K-포엣 시리즈 27권. 이소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시인은 여성과 환경, 생태, 언어 등에 지극한 관심과 애정을 기울이며 세상 만물에 깃들어 있는 시의 순간들을 발견하는 기쁨을 나누고자 한다. 때로는 순정한 목소리를 가장한 채 폐부를 찌르는 문장들을 선사하기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