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포엣 시리즈 39권. 김명기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제37회 만해문학상을 받은 『돌아갈 곳 없는 사람처럼 서 있었다』 이후 2년 만이다. 지금 바로 이 세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필연적으로 만나게 되는 분노와 침잠, 연민과 사랑의 감정 등을 김명기만의 시적 리듬을 통해 풀어낸다.
k포엣 시리즈 39권. 김명기 시인의 네 번째 시집. 제37회 만해문학상을 받은 『돌아갈 곳 없는 사람처럼 서 있었다』 이후 2년 만이다. 지금 바로 이 세대를 살아가는 이들이 필연적으로 만나게 되는 분노와 침잠, 연민과 사랑의 감정 등을 김명기만의 시적 리듬을 통해 풀어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