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포엣 시리즈 37권. 시인이 스스로 밝힌 것처럼 “미문과 은유는 쓸 틈 없이/직설의 분노만 새기며 살아왔던” 그의 시는 말하는 바와 향하는 바가 뚜렷하다. 노동자를 착취하는 자본주의자들, 불합리한 사회 구조의 유지 보수에만 힘쓰는 권력자들의 민낯을 드러내고 그들을 향해 분노를 쏟아낸다.
K-포엣의 다른 책

해피랜드
김해자
2020-09-30

느낌은 멈추지 않는다
안주철
2020-09-30

HappyLand - 영문판
김해자
2020-11-30

Feeling Never Stops - 영문판
안주철
2020-11-30

해저의 교실에서 소년은 흰 달을 본다 - 장이지 시집
장이지
2020-12-24

호모 마스크스
김수열
2020-12-30

A Boy Is Looking at the White Moon from a Classroom Under the Sea - 영문판
장이지
2020-12-30

Homo Maskus - 영문판
김수열
2020-12-30

자살충 - 김성규 신작 시집
김성규
2021-05-31

Suicide Parasite - 영문판
김성규
2021-05-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