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훈 시인의 다섯 번째 시집. 시공간의 제약을 받지 않는 신화적 상상력으로 시적 세계를 확장해온 시인이 이번에는 돌이라는 사물에 집중한다. 이번 시집에 수록된 작품들 속에서 돌은 각양각색의 방식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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