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포엣 시리즈 34권. 음악을 사랑하고 시를 사랑하는 시인 장석원의 여섯 번째 시집으로 무한히 재생되는 듯한 그의 시적 리듬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시집의 수록작 중 일부는 영문으로도 번역되어 『Parting After Parting』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다.
K-포엣 시리즈 34권. 음악을 사랑하고 시를 사랑하는 시인 장석원의 여섯 번째 시집으로 무한히 재생되는 듯한 그의 시적 리듬을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시집의 수록작 중 일부는 영문으로도 번역되어 『Parting After Parting』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