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이 시인의 세 번째 시집이다. 앞선 시집들에서 노동 현장의 부조리함과 그 속에서 이중으로 고통받는 여성 노동자의 현실을 절실하게 그려낸 시인답게 이번 시집에서도 부조리한 삶과 사회에 대해 이야기한다. 그 풍경은 개선되는 것 없이 교묘하게 더 나빠지고 있는 것만 같다.
K-포엣의 다른 책

유령시인
김중일
2019-12-03

해를 오래 바라보았다
이영광
2019-12-03

세계의 끝에서 우리는
양안다
2020-03-30

깊은 일
안현미
2020-03-30

We, At the End of the World - 영문판
양안다
2020-03-30

Deep Work - 영문판
안현미
2020-03-30

여름만 있는 계절에 네가 왔다
이영주
2020-06-30

마트료시카 시침핀 연구회
유형진
2020-06-30

You Arrived in the Season of Perennial Summer - 영문판
이영주
2020-06-30

The Society for Studies in Matryoshka and Basting Pins - 영문판
유형진
2020-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