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만나는 K-포엣 시리즈의 28권. 박장호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실험적인 문법과 깊이 있는 사유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시인이 이번에도 다채로운 목소리를 들려준다. 하나로 환원될 수 없는 다성적인 목소리들과, 하나의 주제로 겹쳐질 수 없는 다양한 감정과 감각들이 하나하나의 ‘시’가 되어 살아 있다.
한국어와 영어로 함께 만나는 K-포엣 시리즈의 28권. 박장호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실험적인 문법과 깊이 있는 사유로 독자들을 사로잡았던 시인이 이번에도 다채로운 목소리를 들려준다. 하나로 환원될 수 없는 다성적인 목소리들과, 하나의 주제로 겹쳐질 수 없는 다양한 감정과 감각들이 하나하나의 ‘시’가 되어 살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