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와 영어 시집을 함께 출간하는 <K-포엣> 시리즈 열여덟 번째 권.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외출을 할 수 없는 시대의 초상이 시인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 김수열 시인은 시집 『호모 마스크스』를 통해 삶과 죽음의 경계, 인간과 자연의 관계 등을 이야기하며 우리에게 많은 질문거리를 던지고 있다.
한국어와 영어 시집을 함께 출간하는 <K-포엣> 시리즈 열여덟 번째 권.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외출을 할 수 없는 시대의 초상이 시인의 눈에는 어떻게 보일까? 김수열 시인은 시집 『호모 마스크스』를 통해 삶과 죽음의 경계, 인간과 자연의 관계 등을 이야기하며 우리에게 많은 질문거리를 던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