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포엣' 시리즈 아홉 번째 책. 시인 김중일 시선집이다. 유독 '시인'에 관한 이야기가 많은 이번 시선집은 지난 십수 년의 시간 동안 시인의 길을 묵묵히 걸어온 김중일 시인 특유의 비유와 은유들이 섞인 일종의 고백과도 같은 이야기들로 풍성하게 채워져 있다.
'K-포엣' 시리즈 아홉 번째 책. 시인 김중일 시선집이다. 유독 '시인'에 관한 이야기가 많은 이번 시선집은 지난 십수 년의 시간 동안 시인의 길을 묵묵히 걸어온 김중일 시인 특유의 비유와 은유들이 섞인 일종의 고백과도 같은 이야기들로 풍성하게 채워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