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포엣' 시리즈 다섯 번째는 2018년 올해 데뷔 30주년을 맞이했던 무위자연의 시인 안상학 시선집이다. 안상학 시인이 직접 전작을 아울러 정수라 할 만한 대표시 15편을 선했고, 신작시 5편을 얹혔다. 안선재 번역가가 영역해 품위를 한껏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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