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서울편. 김소진의 “눈사람 속의 검은 항아리”, 하성란의 “오후, 가로지르다”, 조경란 “나는 봉천동에 산다”, 박민규의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김애란의 “성탄특선”은 이 세속의 차갑고 따뜻한 소란을 예리하게 포착하고 있는 명단편들이다.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대표 소설의 다른 책

정도상 : 봄 실상사 Spring at Silsangsa Temple
정도상
2013-06-15

김하기 : 은행나무 사랑 Gingko Love
김하기
2013-06-15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3 : 31~45권 - 전15권
김애란
2013-10-25

김소진 : 눈사람 속의 검은 항아리 The Dark Jar within the Snowman
김소진
2013-10-25

하성란 : 오후 가로지르다 Traversing Afternoon
하성란
2013-10-25

조경란 : 나는 봉천동에 산다 I Live in Bongcheon-don
조경란
2013-10-25

박민규 :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Is That So? I’m A Giraffe
박민규
2013-10-25

김애란 : 성탄특선 Christmas Specials
김애란
2013-10-25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4 : 46~60권 - 전15권
이경
2014-03-14

김남일 : 속옷 Underwear
김남일
2014-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