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서울편. 김소진의 “눈사람 속의 검은 항아리”, 하성란의 “오후, 가로지르다”, 조경란 “나는 봉천동에 산다”, 박민규의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김애란의 “성탄특선”은 이 세속의 차갑고 따뜻한 소란을 예리하게 포착하고 있는 명단편들이다.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대표 소설의 다른 책

이대환 : 슬로우 불릿 Slow Bullet
이대환
2013-06-15

임철우 : 직선과 독가스 Straight Lines and Poison Gas
임철우
2013-06-15

홍희담 : 깃발 The Flag
홍희담
2013-06-15

윤후명 : 별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With the Love for the Stars
윤후명
2013-06-15

이승우 : 목련공원 Magnolia Park
이승우
2013-06-15

김인숙 : 칼에 찔린 자국 Stab
김인숙
2013-06-15

정이현 : 트렁크 In the Trunk
정이현
2013-06-15

이호철 : 판문점 Panmunjom
이호철
2013-06-15

하근찬 : 수난 이대 The Suffering of Two Generations
하근찬
2013-06-15

남정현 : 분지 Land of Excrement
남정현
2013-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