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남과 북' 편. 이 세트의 소설들은 분단 이후의 서사들이다. 분단은 작가들에게 한국 사회의 모순들에 대한 폭넓은 탐구와 그 극복에의 의지를 탐색할 수 있는 중요한 창이자 시험대였다.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대표 소설의 다른 책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110-15 : 금기와 욕망 - 전5권
천운영
2015-04-15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110-16 : 운명 - 전5권
손홍규
2015-04-15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110-7 : 미의 사제들 - 전5권
김훈
2015-04-15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110-18 : 식민지의 벌거벗은 자들 - 전5권
강경애
2015-04-15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110-19 : 백치가 된 식민지 지식인 - 전5권
유진오
2015-04-15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110-20 : 한국의 잃어버린 얼굴 - 전5권
주요섭
2015-04-15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110-21 : 해방 전후 - 전5권
채만식
2015-04-15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110-22 : 전후 - 전5권
장용학
2015-04-15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110 - 전110권
이청준
2015-04-10

한강 : 회복하는 인간 Convalescence
한강
2024-0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