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백치가 된 식민지 지식인' 편. 식민지 조선이 경험한 모던에 대한 매혹과 절망, 이념과 일상 사이에서의 위험한 줄타기, 일본과 조선 사이에 놓인 양가적 존재의 가능성 등을 한국 문학사가 경험해본 바 없는 치밀하고 섬세한 문장으로 담아내었다.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대표 소설의 다른 책

한강 : 회복하는 인간 Convalescence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한강
2013-06-15

박범신 : 향기로운 우물 이야기 The Fragrant Well
박범신
2013-10-25

송기원 : 월행 A Journey under the Moonlight
송기원
2013-10-25

성석제 : 협죽도 그늘 아래 In the Shade of the Oleander
성석제
2013-10-25

방현석 : 새벽 출정 Off to Battle at Dawn
방현석
2013-06-15

배수아 : 회색 時 Time in Gr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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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1-21

박상륭 : 아겔다마 Akeldama
박상륭
2013-10-25

최인석 : 내 영혼의 우물 A Well in My Soul
최인석
2013-10-25

이인성 : 당신에 대해서 On You
이인성
2013-10-25

서정인 : 무자년의 가을 사흘 Three Days of Autumn, 1948
서정인
2013-1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