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이현 소설. 2003년의 한국 사회는 IMF 금융 위기를 거치고 ‘생존’이 절체절명의 가치로 부상하기 시작하던 시기이다. 정이현의 소설에 그려진 사랑은 선택 가능한 ‘낭만적 사랑’에서 생존을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서의 사랑으로 이행해가는 경계를 보여준다.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대표 소설의 다른 책

김하기 : 은행나무 사랑 Gingko Love
김하기
2013-06-15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3 : 31~45권 - 전15권
김애란
2013-10-25

김소진 : 눈사람 속의 검은 항아리 The Dark Jar within the Snowman
김소진
2013-10-25

하성란 : 오후 가로지르다 Traversing Afternoon
하성란
2013-10-25

조경란 : 나는 봉천동에 산다 I Live in Bongcheon-don
조경란
2013-10-25

박민규 : 그렇습니까? 기린입니다 Is That So? I’m A Giraffe
박민규
2013-10-25

김애란 : 성탄특선 Christmas Specials
김애란
2013-10-25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4 : 46~60권 - 전15권
이경
2014-03-14

김남일 : 속옷 Underwear
김남일
2014-03-14

공선옥 : 상하이에 두고 온 사람들 People I Left in Shanghai
공선옥
2014-03-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