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이현 소설. 2003년의 한국 사회는 IMF 금융 위기를 거치고 ‘생존’이 절체절명의 가치로 부상하기 시작하던 시기이다. 정이현의 소설에 그려진 사랑은 선택 가능한 ‘낭만적 사랑’에서 생존을 위한 전략적 수단으로서의 사랑으로 이행해가는 경계를 보여준다.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대표 소설의 다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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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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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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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5

최윤 : 하나코는 없다 The Last of Hana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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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5

공지영 : 인간에 대한 예의 Human Decen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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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7-25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2 : 16~30권 - 전15권
정이현
2013-06-15

이문열 : 필론의 돼지 Pilon's Pig
이문열
2013-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