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문학선 22권. 아쿠타가와 문학상,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상 수상 작가 메도루마 슌의 첫 번째 장편소설 <무지개 새>가 일본 현지 출간 13년 만에 아시아 문학선으로 소개된다. 견고한 폭력구조를 제의적으로 파괴하는 의식의 한 형태로 보여준 작품이다.
아시아 문학선 22권. 아쿠타가와 문학상, 가와바타 야스나리 문학상 수상 작가 메도루마 슌의 첫 번째 장편소설 <무지개 새>가 일본 현지 출간 13년 만에 아시아 문학선으로 소개된다. 견고한 폭력구조를 제의적으로 파괴하는 의식의 한 형태로 보여준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