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문학선' 6권. 타예브 살리흐 장편소설. 타예브 살리흐가 서른일곱 나이에 발표한 이 작품은 1966년 아랍어로 처음 발표되었고 1969년에 영어로 번역 소개되었다. 그 미적 완성도는 물론 소재와 주제의 강렬성 때문에 일찍이 큰 반향을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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