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최고의 드라마 작가 리희찬의 <단풍은 락엽이 아니다>는 김정은 시대의 부모 자식 간 세대론적 갈등을 다룬 작품이다. 리희찬은 북한의 영화 시나리오 전문 창작기관인 조선영화문학창작사 사장을 지냈고, 북한은 물론 중국에서도 유명한 영화문학 시리즈 '우리 집 문제'의 저자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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