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바로 이런 소설들이 남녘 독자들에게 소개되는 것이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소설가 황석영은 북한의 대표작가 백남룡의 소설을 매우 높게 평가했다. <60년 후>는 1985년에 발표된 백남룡의 출세작으로, 북한 사람들의 일과 사랑,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나는 바로 이런 소설들이 남녘 독자들에게 소개되는 것이 매우 바람직하다고 생각한다." 소설가 황석영은 북한의 대표작가 백남룡의 소설을 매우 높게 평가했다. <60년 후>는 1985년에 발표된 백남룡의 출세작으로, 북한 사람들의 일과 사랑, 그리고 삶의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