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 헤리엇의 이야기' 시리즈 마지막권. 제임스 헤리엇(본명 제임스 앨프레드 와이트)의 아들 짐 와이트는 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4부작 시리즈에 실린 이야기들 가운데 가장 제임스 헤리엇다운 글을 가려 따로 엮어 특별판을 펴냈다.
단행본의 다른 책

서사 패턴 959 - 이야기를 완성하는
방현석
2013-03-20

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
김형수
2014-06-09

반려동물을 잃은 반려인을 위한 안내서
낸시 색스턴-로페즈
2017-05-29

보통 사람의 글쓰기
박준이
2016-08-19

다시 시작하는 투자 - 진짜 전문가가 말하는 도시계획의 비밀
엄재웅(서경파파)
2024-05-30

유산
사하르 칼리파
2009-11-05

하늘까지 75센티미터
안학수
2011-05-05

이난나 - 사랑의 여신
무라트 툰젤
2011-08-23

올 댓 닥터 - 나는 의사다
2011-02-25

올 댓 드라마티스트 - 대한민국을 열광시킨 16인의 드라마 작가
스토리텔링콘텐츠연구소
2011-10-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