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된 지 20년 이상이 지났지만 <새벽 출정>의 세계는 낡지 않은 모습으로 생생하게 다가온다. <새벽 출정>의 미덕은, 이는 방현석 소설 전반에 나타나는 특징이기도 한데, 계급투쟁이 구체적인 사건들을 통해 재현됨으로써 생동감 획득에 성공한다는 점이다.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대표 소설의 다른 책

한강 : 회복하는 인간 Convalescence - 2024 노벨문학상 수상작가
한강
2013-06-15

박범신 : 향기로운 우물 이야기 The Fragrant Well
박범신
2013-10-25

송기원 : 월행 A Journey under the Moonlight
송기원
2013-10-25

성석제 : 협죽도 그늘 아래 In the Shade of the Oleander
성석제
2013-10-25

배수아 : 회색 時 Time in Gray
배수아
2013-11-21

박상륭 : 아겔다마 Akeldama
박상륭
2013-10-25

최인석 : 내 영혼의 우물 A Well in My Soul
최인석
2013-10-25

이인성 : 당신에 대해서 On You
이인성
2013-10-25

서정인 : 무자년의 가을 사흘 Three Days of Autumn, 1948
서정인
2013-11-21

이문구 : 유자소전 A Brief Biography of Yuja
이문구
2013-10-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