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 도서
한국 소설의 대표 단편작을 뽑아 한국어·영어로 동시 수록한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대표 소설' 시리즈. 2010년대 초 한국문학의 세계화를 위해 기획부터 출간까지 5년이 넘는 시간을 들인 시리즈입니다. 한강을 비롯한 국내 대표 작가들의 작품을 국내외 전문 번역가들이 번역하여 원작의 품격과 매력을 살렸으며 하버드, 콜롬비아 대학교 등 해외 대학교에서 한국 문학 교재로 사용되기도 했습니다.
한영대역 110권 세트로, K-포엣·K-픽션과는 별개의 독립 시리즈입니다.

김원일 : 어둠의 혼 Soul of Darkness
김원일
2012-07-25

황석영 : 삼포 가는 길 The Road to Sampo
황석영
2012-07-25

김승옥 : 무진기행 Record of a Journey to Mujin
김승옥
2012-07-25

윤흥길 :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The Man Who Was Left as Nine Pairs of Shoes
윤흥길
2012-07-25

양귀자 : 원미동 시인 The Poet of Wonmi-dong
양귀자
2012-07-25

신상웅 : 돌아온 우리의 친구 Our Friend's Homecoming
신상웅
2012-07-25

오정희 : 중국인 거리 Chinatown
오정희
2012-07-25

신경숙 : 풍금이 있던 자리 The Place Where the Harmonium Was
신경숙
2012-07-25

은희경 : 빈처 Poor Man's Wife
은희경
2012-07-25

최윤 : 하나코는 없다 The Last of Hanak'o
최윤
2012-07-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