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음 소설가의 두 번째 소설집. “끊이지 않는 불행한 사건들에도 불구하고 박지음은 더듬어 전진하며 탈출구를 찾는다”(하성란 소설가)는 평가를 받은 첫 번째 소설집 『네바 강가에서 우리는』에 이어 이번 소설집에 실린 9편의 소설에서도 박지음은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불행한 사건들을 외면하지 않고, 그럴듯한 말로 포장하거나 속이려 들지도 않고 똑바로 바라본다.
단행본의 다른 책

프란치스코 교황 그리고 무지개
이대환
2015-08-15

대한민국의 위대한 만남 - 박정희와 박태준
이대환
2015-08-15

10년 후 한국사회 - 전문가 36인이 예고하는 눈앞의 미래
2015-10-19

한국 경제성장에서 박태준 리더십의 역할과 개발도상국 적용방안에 대한 연구
김동헌
2015-10-21

하얼빈 할빈 하르빈 - 박영희 여행 에세이
박영희
2015-11-30

서사패턴 959 - 이야기를 완성하는
방현석
2015-11-16

유은혜의 낭독 - 세상을 읽고 미래를 열다
유은혜
2016-01-10

21명의 신나는 선생님들과 167명의 문학천재들
강민수 외 엄마와 함께 신나는 문학교실 작가들
2016-02-17

한국 행정관료의 혁신과 통일 준비
정창화
2016-02-25

나의 첫 번째 글쓰기 시간 - 초보자를 위한 글 잘 쓰기 비결
이남희
2016-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