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음 소설가의 두 번째 소설집. “끊이지 않는 불행한 사건들에도 불구하고 박지음은 더듬어 전진하며 탈출구를 찾는다”(하성란 소설가)는 평가를 받은 첫 번째 소설집 『네바 강가에서 우리는』에 이어 이번 소설집에 실린 9편의 소설에서도 박지음은 우리 사회가 겪고 있는 불행한 사건들을 외면하지 않고, 그럴듯한 말로 포장하거나 속이려 들지도 않고 똑바로 바라본다.
단행본의 다른 책

서사 패턴 959 - 이야기를 완성하는
방현석
2013-03-20

삶은 언제 예술이 되는가
김형수
2014-06-09

반려동물을 잃은 반려인을 위한 안내서
낸시 색스턴-로페즈
2017-05-29

보통 사람의 글쓰기
박준이
2016-08-19

수의사 헤리엇이 사랑한 동물들
제임스 헤리엇
2019-07-19

다시 시작하는 투자 - 진짜 전문가가 말하는 도시계획의 비밀
엄재웅(서경파파)
2024-05-30

유산
사하르 칼리파
2009-11-05

하늘까지 75센티미터
안학수
2011-05-05

이난나 - 사랑의 여신
무라트 툰젤
2011-08-23

올 댓 닥터 - 나는 의사다
2011-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