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경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시인은 시집 전체가 하나의 연주회임을 피력하고 독자들을 그 시의 향연에 초대한다. 그리고 다정하고 정확한 음률로 연주를 지속해나간다. 독자들은 이번 시집을 읽으며 김도경의 연주에 동참할 수 있을 것이다.
김도경 시인의 첫 번째 시집. 시인은 시집 전체가 하나의 연주회임을 피력하고 독자들을 그 시의 향연에 초대한다. 그리고 다정하고 정확한 음률로 연주를 지속해나간다. 독자들은 이번 시집을 읽으며 김도경의 연주에 동참할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