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도 심훈문학상 수상 시집. 2014년 《현대시》로 등단한 이후 꾸준히 작품을 발표한 최세운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6개의 장으로 세심하게 구분된 이번 시집에는 최세운 시인이 데뷔 이후 꾸준히 발표해온 57편의 작품이 실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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