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목인
2020-09-30
‘이 사람’ 시리즈. 싱어송라이터이자 번역가로 일하고 있는 김목인 작가가, 그간의 ‘잭 케루악’에 대한 애정을 담아 쓴 팩션이자 반자전적인 서사가 담긴 이야기다.
수의사 헤리엇이 사랑한 고양이
제임스 헤리엇
2018-01-12
고은 깊은 곳
김형수
2017-09-27
사구
최경자
2017-11-22
심훈 문학의 발견
2018-06-04
촛불 너머의 시민사회와 민주주의
김석호
2018-01-18
포항지진과 지열발전 - 포항지진, 인재인가 천재인가
임재현
2018-01-26
그들도 모두 하느님이 만들었다
2019-02-08
중동신화여행 - 신화, 아주 오래된 이야기
문현선
2018-03-30
우리 쇳물은 제철보국이었네
여상환
2018-06-09
미스 마플이 울던 새벽
김살로메
2018-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