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형심
2020-06-30
2019년도 심훈문학상 수상 시집. 외교학과 법학을 공부하며 시를 써온 최형심 시인의 첫 번째 시집이다. 2008년 《현대시》로 등단한 이후 꾸준히 작품을 발표해왔다. 그중 엄선한 50편의 작품을 묶었다.
수의사 헤리엇이 사랑한 고양이
제임스 헤리엇
2018-01-12
고은 깊은 곳
김형수
2017-09-27
사구
최경자
2017-11-22
심훈 문학의 발견
2018-06-04
촛불 너머의 시민사회와 민주주의
김석호
2018-01-18
포항지진과 지열발전 - 포항지진, 인재인가 천재인가
임재현
2018-01-26
그들도 모두 하느님이 만들었다
2019-02-08
중동신화여행 - 신화, 아주 오래된 이야기
문현선
2018-03-30
우리 쇳물은 제철보국이었네
여상환
2018-06-09
미스 마플이 울던 새벽
김살로메
2018-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