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영혼'이자 '가둘 수 없는 영혼' 작가 임헌갑(임 바유다스)의 인도 다람살라 여행기. 지난 2015년 박영희 작가의 <하얼빈 할빈 하르빈>으로 런칭한 '도시산책' 시리즈가 4년여 만에 다시 시작되었다. 이번에도 아시아의 어느 곳으로, 멀지 않지만 낯선 공간이다.
'자유로운 영혼'이자 '가둘 수 없는 영혼' 작가 임헌갑(임 바유다스)의 인도 다람살라 여행기. 지난 2015년 박영희 작가의 <하얼빈 할빈 하르빈>으로 런칭한 '도시산책' 시리즈가 4년여 만에 다시 시작되었다. 이번에도 아시아의 어느 곳으로, 멀지 않지만 낯선 공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