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의 날은 1973년 6월 9일 포항제철 1고로에서 첫 쇳물을 생산하며 한국 산업화의 새 지평을 열어젖힌 그날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한국 철강인들이 특별히 제정한 날이다. 2018년 올해는 포스코 50주년 '철의 날'이다. '철의 날'을 맞아 포스코 창업세대가 '포철혼'을 토로한다.
철의 날은 1973년 6월 9일 포항제철 1고로에서 첫 쇳물을 생산하며 한국 산업화의 새 지평을 열어젖힌 그날을 기념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한국 철강인들이 특별히 제정한 날이다. 2018년 올해는 포스코 50주년 '철의 날'이다. '철의 날'을 맞아 포스코 창업세대가 '포철혼'을 토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