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권으로 된 '수의사 헤리엇의 이야기' 시리즈(외전 3권)의 마지막이다. 「워싱턴 포스트」지의 서평대로, "어떤 이야기는 재미있고, 어떤 것은 훈훈하고, 어떤 것은 극적이고, 또 어떤 것은 눈물을 자아낼 만큼 감동적"이다.
네 권으로 된 '수의사 헤리엇의 이야기' 시리즈(외전 3권)의 마지막이다. 「워싱턴 포스트」지의 서평대로, "어떤 이야기는 재미있고, 어떤 것은 훈훈하고, 어떤 것은 극적이고, 또 어떤 것은 눈물을 자아낼 만큼 감동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