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의사 헤리엇의 이야기’ 3편으로, 헤리엇이 제2차 세계대전으로 공군 입대해 훈련을 받으며 대러비와 아내를 그리고 과거를 회상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저자는 아름답고 외딴 요크셔 지방의 골짜기를 돌아다니며, 가장 작은 동물부터 가장 큰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환자를 치료하고, 애정이 담긴 예리한 눈으로 관찰한다.
‘수의사 헤리엇의 이야기’ 3편으로, 헤리엇이 제2차 세계대전으로 공군 입대해 훈련을 받으며 대러비와 아내를 그리고 과거를 회상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저자는 아름답고 외딴 요크셔 지방의 골짜기를 돌아다니며, 가장 작은 동물부터 가장 큰 동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환자를 치료하고, 애정이 담긴 예리한 눈으로 관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