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엇의 첫 번째 책인 <이 세상의 모든 크고 작은 생물들>의 속편이고, 갓 결혼한 헤리엇이 요크셔 데일스의 외딴 언덕 비탈의 농가들과 골짜기 마을을 방문하면서 그곳 주민들을 돌보는 이야기다. 헤리엇의 깊은 연민과 유머, 삶에 대한 애정이 돋보인다.
헤리엇의 첫 번째 책인 <이 세상의 모든 크고 작은 생물들>의 속편이고, 갓 결혼한 헤리엇이 요크셔 데일스의 외딴 언덕 비탈의 농가들과 골짜기 마을을 방문하면서 그곳 주민들을 돌보는 이야기다. 헤리엇의 깊은 연민과 유머, 삶에 대한 애정이 돋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