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들이 직접 글을 쓰고 자신을 표현한 글들을 가감 없이 기록한 책이다.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를 통해 ‘자기 드러내기’를 막 시작한 어린이 작가들의 목소리를 당차고 다채롭게 표현했다. 아이들 스스로 ‘자기 목소리 듣기’를 체험하고 그 체험을 기록하여, 그 생생한 목소리로 어른들에게까지 큰 울림을 주고 있다.
어린이들이 직접 글을 쓰고 자신을 표현한 글들을 가감 없이 기록한 책이다. 다양한 형식의 글쓰기를 통해 ‘자기 드러내기’를 막 시작한 어린이 작가들의 목소리를 당차고 다채롭게 표현했다. 아이들 스스로 ‘자기 목소리 듣기’를 체험하고 그 체험을 기록하여, 그 생생한 목소리로 어른들에게까지 큰 울림을 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