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 여행서의 첨단을 걷는 정보 대신 생명력이 긴 '이야기'에 주목해 한 도시의 면면을 스토리텔링한다. 이 책은 여행서라기보다 모험서다. 이 책을 들고 하노이 여행을 떠날 때 준비해야 할 것은 지도나 내비게이션이 아니라 상상력이다.
기존 여행서의 첨단을 걷는 정보 대신 생명력이 긴 '이야기'에 주목해 한 도시의 면면을 스토리텔링한다. 이 책은 여행서라기보다 모험서다. 이 책을 들고 하노이 여행을 떠날 때 준비해야 할 것은 지도나 내비게이션이 아니라 상상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