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의학계를 대표하는 17명의 의사들이 ‘의사’라는 직업이 가지는 특성과 자신만의 아주 특별한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다. 그들이 어떻게 스스로 한계를 극복하고 의사가 되었는지를, 그리고 지금도 어떻게 그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지를 생생하고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들려준다.
단행본의 다른 책

대한민국의 위대한 만남 - 박정희와 박태준
이대환
2015-08-15

10년 후 한국사회 - 전문가 36인이 예고하는 눈앞의 미래
2015-10-19

한국 경제성장에서 박태준 리더십의 역할과 개발도상국 적용방안에 대한 연구
김동헌
2015-10-21

하얼빈 할빈 하르빈 - 박영희 여행 에세이
박영희
2015-11-30

서사패턴 959 - 이야기를 완성하는
방현석
2015-11-16

유은혜의 낭독 - 세상을 읽고 미래를 열다
유은혜
2016-01-10

21명의 신나는 선생님들과 167명의 문학천재들
강민수 외 엄마와 함께 신나는 문학교실 작가들
2016-02-17

한국 행정관료의 혁신과 통일 준비
정창화
2016-02-25

나의 첫 번째 글쓰기 시간 - 초보자를 위한 글 잘 쓰기 비결
이남희
2016-05-06

심훈 문학 세계
2016-09-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