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을 위해 복무하라>의 작가 옌롄커의 장편소설. <딩씨 마을의 꿈>은 국내에 소개되는 옌롄커의 두 번째 작품이자 작가 스스로가 자신의 작품 중 가장 최고로 꼽는 작품이다. 이 작품 역시 <인민을 위해 복무하라>와 마찬가지로 출간 후 판금조치를 당하고 발행과 재판, 홍보가 전면 금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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