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박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사랑과 시작』이 K-포엣 시리즈 33권으로 출간되었다. 권박 시인은 『이해할 차례이다』로 김수영문학상을 수상하며 큰 주목을 받았고 두 번째 시집 『아름답습니까』를 통해서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확장시켰다. 이번 시집 『사랑과 시작』에서는 시인이 밝힌 것처럼 “여성의 역사와 여성의 현실에서 나아가 인간에 대해서 쓰고” 있다.
K-포엣의 다른 책

시를 새기다 Korean Poems Printed by Letterpress
김기림, 김소월, 김영랑, 박인환, 백석, 심훈, 오장환, 윤동주, 이상, 이육사, 임화, 정지용, 한용운, 이상화, 이용악
2016-11-18

고은 시선
고은
2017-09-27

안도현 시선
안도현
2017-10-11

백석 시선
백석
2017-12-29

허수경 시선
허수경
2017-12-29

안상학 시선
안상학
2018-08-13

김현 시선
김현
2018-08-13

저녁의 고래
정일근
2019-08-16

시조, 서정시로 새기다
맹사성, 이현보, 이황, 정철, 신흠, 윤선도, 신계영, 이휘일, 황진이, 김천택, 박효관
2019-06-10

자수견본집
김정환
2019-08-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