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호
2022-01-24
K-포엣 시리즈 23권. 이현호 시인의 세 번째 시집. 시인에게 사랑은 어쩔 도리 없이, 끝없이 불러야 할 이름이고, 시인의 혀끝에서 사랑이 정확히 발음될 때 그 순간 세계는 잠깐이나마 환해질 것이다.
시를 새기다 Korean Poems Printed by Letterpress
이용악
2016-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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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도현 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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