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식민지의 벌거벗은 자들' 편. 생의 비극성에 대한 인지의 구획이 마련되는 분기점에 서 있는 선도적인 작품 「감자」, 1920년대 최고의 소설이자 한국문학사 최고의 공적 「운수 좋은 날」 등 다섯 편을 담았다.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대표 소설의 다른 책

윤흥길 : 아홉 켤레의 구두로 남은 사내 The Man Who Was Left as Nine Pairs of Shoes
윤흥길
2012-07-25

양귀자 : 원미동 시인 The Poet of Wonmi-dong
양귀자
2012-07-25

신상웅 : 돌아온 우리의 친구 Our Friend's Homecoming
신상웅
2012-07-25

오정희 : 중국인 거리 Chinatown
오정희
2012-07-25

신경숙 : 풍금이 있던 자리 The Place Where the Harmonium Was
신경숙
2012-07-25

은희경 : 빈처 Poor Man's Wife
은희경
2012-07-25

최윤 : 하나코는 없다 The Last of Hanak'o
최윤
2012-07-25

공지영 : 인간에 대한 예의 Human Decency
공지영
2012-07-25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2 : 16~30권 - 전15권
정이현
2013-06-15

이문열 : 필론의 돼지 Pilon's Pig
이문열
2013-06-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