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110-18 : 식민지의 벌거벗은 자들 - 전5권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110-18 : 식민지의 벌거벗은 자들 - 전5권

강경애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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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식민지의 벌거벗은 자들' 편. 생의 비극성에 대한 인지의 구획이 마련되는 분기점에 서 있는 선도적인 작품 「감자」, 1920년대 최고의 소설이자 한국문학사 최고의 공적 「운수 좋은 날」 등 다섯 편을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