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운명' 편. 다섯 작가의 작품이 수록되었다. 1980년 이후 발표된 이경자의 '언니를 놓치다', 윤정모의 '아들', 구효서의 '명두', 조세희의 '모독', 손홍규의 '화요일의 강'은 부모와 자식, 자매들의 인생에 놓인 비극적 운명성을 보여준다.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대표 소설의 다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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