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링궐 에디션 한국 대표 소설 세트 '산업화' 편. 김승옥, 황석영, 윤흥길, 신상웅, 양귀자 다섯 작가의 작품으로 구성되었다. 근대화의 이면에서 신음하는 새로운 주체들을 소설로 형상화한 이들의 작품은 상당한 미학적 성취를 이루며 1970년대 한국소설의 부흥을 선도했다.
바이링궐 에디션 : 한국 대표 소설의 다른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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